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꼰대력 테스트 (Latte Test)

"나 정도면 쿨하고 합리적인 선배지"
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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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시 출근이면 8시 50분에는 자리에 앉아있어야 한다.
솔직히 나 같은 선배면 꽤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.
후배가 인사 안 하고 지나가면 하루 종일 신경 쓰인다.
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다. 특별한 사유 없이는 빠지면 안 된다.
'요즘 애들'이라는 말을 하루에 한 번 이상 쓴다.
휴가 쓸 때 이유를 물어보는 건 상사의 당연한 권리다.
내 과거 무용담(나 때는...)을 이야기할 때 신이 난다.
이어폰 끼고 일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. (업무 소통 방해됨)
점심 메뉴 통일은 팀워크의 기본이다.
후배가 나보다 먼저 퇴근하면 왠지 기분이 묘하다.
카톡 프사에 명언, 꽃 사진, 등산/골프 사진이 있다.
후배에게 조언을 했는데 반응이 시원찮으면 서운하다.
회식 메뉴는 돈 내는 사람(법카 쥔 사람)이 정하는 게 맞다.
복장 자율화라도 찢어진 청바지나 모자는 좀 그렇다.
이 테스트를 하면서 '이게 왜 꼰대야?'라고 세 번 이상 생각했다.